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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선교 게시판입니다. 우리교회 구역,단체,교회와 기타 후원하는 선교지역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선교지 소식은 => church.nydong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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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 : |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 지역의 소식들을 가지고 나옵니다.
보츠와나입니다.
지난 주간에 아바 신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었고, 김종암 선교사님 생신이 며칠 후여서 남아공 선교사님께서 케익을 보내와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모자와 큰 스카프를 선물해주었다며 감사해 하셨습니다.
아바 신학교가 학위를 수여하는 학교 인허가 신청을 하였던 것이 1차 허가가 되어 1년 안에 교수진과 커리큐럼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일 위에 주께서 인도해 주셔서 잘 준비되어지도록, 또한 동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이전보다 더 아름답게 합력하여 주님의 선하심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지금까지는 신학적 기반이 약한 목회자들 중심으로 가르쳐왔고, 이 부분도 계속되어야 하지만, 새롭게 신학을 공부하게 될 학생들이 신실하게 하나님을 알아가며 말씀의 깊이와 영성이 균형을 이루며 배워가는 신학교, 올바른 신학을 가르치는 신학교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잠비아입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셨던 은행의 일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잠비아에서는 큰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지인들 대부분 그저 그러려니 큰 기대도 없고 대수롭지 않은 일상처럼 생각들을 하고 있었던 편입니다. 그런 그 나라에서 주께서 그 땅 사람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치소모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우리의 일상에서 역사하고 계심을 보이신 증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치소모 병원은 직원들보다 늦게 일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요구하는 서류도 많았고, 먼저 은행의 기록들이 늦게 올라오는 등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 100달러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기는 하였으나 많은 것을 잃을 뻔 하였던 것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잠비아는 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깊은 건기때 우물을 파야 진짜 우물이 됩니다. 우기때에는 이곳 저곳을 파면 물이 나오기는 하나 건기가 되면 물이 말라 나오지 않기 때문에 건기때 물이 있는 곳이 진짜 우물이 됩니다. 그런 곳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이 우물은 기숙사를 위한 것이므로 기숙사 건축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현지의 건축법이 많이 바뀌어서 직접 건축하는 일이 쉽지 않게 되었다고 하는데, 허선교사님께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시는 지혜로 잘 감당하기를 바라며 모든 여건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탄자니아입니다.
손광주 선교사는 오늘도 탄자니아에서 우물을 파고 계십니다. 함께 동역해주는 교회의 원로 목사님께서 80이 넘으셨음에도 열정을 가지고 선교지를 다니시며 손광주 선교사와 우물 사역을 통해 복음사역을 동역하며, 60 중반이 된 손선교사님을 오히려 도전 받게 하십니다. 감사하며 늘 그 현장 가운데 주께서 함께 하사 안전 지켜주시고, 그 주변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윤봉석 서순희 선교사님은 얼마전 켄터키에 있는 딸의 출산을 돕기 위해 미국을 잠깐 다녀가셨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는 윤봉석 선교사가 암투병 중이어서 도와주지 못했지만, 지금은 잠시 시간을 내어 선교지를 현지인 동역자에게 맡기고 오셔서 둘째 외손주를 품에 안는 즐거움을 누리고 돌아가셨습니다.
가실 때에는 주께서 은혜를 베푸사 가까운 지역 한인 교회에서 노아농업산림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셔서 두 손 가득히 풍성하게 임지로 들어가셨습니다.
전심으로 그 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두분 선교사의 마음을 주께서 받아 주시고 늘 부족함없이 채워주실 뿐 아니라 학생들이 믿음으로 잘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라오스입니다.
두분 선교사님께서 미서부 지역 교회들을 방문하는 동안 동행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두분 선교사님을 맞이하여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입니다.
한 때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이었던 김현영 선교사님께서 연락이 지금도 쉽지는 않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이니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닐라 코피노 사역입니다. 코피노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주께서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온라인으로 공부를 돕는 일이나, 한글을 가르치는 일이나, 한국을 나가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챙겨주는 일이나 진로를 위한 조언의 일이나 주일이면 함께 예배를 드리는 모든 일 가운데 주께서 함께 해주시고,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 하나님께서 참 아버지가 되어주심을 알아가며 고백하며 자녀됨으로 살아가는 코피노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NY STUMP 입니다.
NY STUMP에서는 코피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매년 5월말과 12월 말에 장학금을 보내는데, 이 아이들을 돕는 일이 멈추지 않고 계속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또한 6월에 보내게 될 치소모 센터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월 8일 토요일 뉴욕센트럴 교회(Old Westbury)에서 오후 5시에 있게 될 그루터기 선교회를 위한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찬양 연주회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장소도 멀고 넓어 여러모로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멀더라도 마음을 같이 해줄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그곳에 주님의 임재하심이 있어 은혜의 자리, 주님의 영광이 충만한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찬양연주회를 위해 준비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어린 아이로부터 시작하여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찬양 연주회에 참여하므로 복음이 선교가 그들의 마음에 새겨지기를 기도하며 자라서 선교하는 일꾼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요즘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뉴욕 그루터기를 세워주시고, 흩어져 있는 그루터기 선교사들을 돕는 일에 부족하지만 부르셨으니 앞으로 기도하며 계획하는 여러 일들을 주님의 지혜와 도우심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앞에서 건기에도 물이 나와야 진짜 우물이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인생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믿음이 있는 것 같지만 우리 인생의 건기에 가서 믿음을 드러낼 수 없다면, 우리 믿음의 주소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인생의 건기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을 흘러보내려면 우리가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맞닿아 있어야 합니다. 오직 그분만이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시기 때문이죠. 그분만이 우리 위해 죽으셨으며 다시 사셨고 우리를 삼위 하나님의 풍성하신 복됨으로 이끌고 계심을 기억하며 그것으로만 우리의 기쁨과 만족이 되어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삶이 될 때 마르지 않는 생수가 흘러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 7:38).
그 은혜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바라며, 늘 기도의 동역을 감당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NY STUMP 대표 홍종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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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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