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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선교 게시판입니다.

우리교회 구역,단체,교회와 기타 후원하는 선교지역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선교지 소식은 => church.nydongsan@gmail.com

선교지역 : 칠레 
선교사 : 정영태, 남기임 

칠레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도록 섬겨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선교동역자님 한 분 한 분께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온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복음의 진보를 이루시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드실 것을 믿고 계속 선교지에 머물게 은혜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4~6월 까지만해도 (칠레인구 1900만명) 하루 7천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던데서 점차로 줄어들어 최근에는 하루 1500명 정도로 감소했습니다. 10 1일부터는 예방 접종을 한 외국인들도 입국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통행금지도 해제하였습니다.

 

6 22일부터 시작한 예배당 건축은 약 80% 공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장 공사는 거의 끝이 났고, 내부 공사하는 일들이 남았습니다. 전등, 유리창, 바닥(세라믹)공사, 출입문, 페인트 칠 등이 남았고, 의자 구입은 마지막에 하려고 합니다. 11월 말까지 완공을 계획했는데, 차질없이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건축자재 구입에 어려움을 예상했으나 지금까지 차질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연말까지만 끝나도 남미에서는 일을 잘한 것이 될 것입니다. 주변 환경 시멘트 공사 등도 건축이 끝나면 곧 이어서 할 일입니다. 준공 검사가 끝나면 주변 공간들을 활용하는 시설들을 할 예정입니다. 계속 일들이 남아 있지만, 일단은 예배당 건축까지 잘 이루길 기도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건축헌금을 보내주셔서 공사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7~8월 세계 곳곳에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하시는 CMI (Campus Mission International: 국제대학선교협의회) 선교회 동역자님들이 건축헌금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한국, 이태리, 독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호주, 중국,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등) 한국의 혈육들, 후원 교회들, 후원 선교단체들, 개인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코로나 펜데믹 중에서도 건축역사를 섬기고 있습니다. 칠레 현지 교회 성도님들도 참여하였고, 한국 선교사가 세운 현지 교회들도 예상치 않았는데 건축헌금을 보내주었습니다. 칠레 형제자매들이 한국선교사가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헌금을 보내는 것은 거의 없는 일입니다. 많은 현지 성도들은 칠레에 사는 선교사들은 돈이 많고 외부에서 헌금이 많이 온다고 생각하여 뭐든지 받을 생각을 하고 도움만 요청하려고 합니다. ‘(사역)은 우리가 할테니 당신들은(한국교회) (헌금)만 내세요하는 무례한 교회지도자들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이런 중에 일부 귀한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이 우리를 물질이 풍부한 외부 선교사로 여기지 않고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정하고 적지 않은 헌금을 보내온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직접 하신다는 진리를 선교현장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교회 건축의 역사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2015 10월 비냐교회 예배당(4x6미터, 24평방미터, 주차장을 개조)이 있기 전까지 선교사 가정과 현지인 3가정에서 요일별로 가정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2016 11: 깔레라교회 부지매입계약 (16,5x28,7미터, 473평방미터, 목조예배당 1동 포함)

2017 4: 부지매입확정 (4300만 페소 = 65000) (당시 평균 환율 USD 1 = 655 CLP)

2019 5 ~ 2020 1: 교육관(1), 사택(2) (4800만 페소 = 68000) (USD 1 = 705 CLP)

2021 6~11: 예배당 신축 (4300만 페소 = 55500) (USD 1 = 775 CLP)

각 단계마다 20% 정도는 현지 교회 성도들의 헌금이 포함되어 있음을 밝힙니다.

 

전에 있던 목조건물 예배당은 지진에 흔들리고, 벽과 천장이 갈라지고 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도둑들이 주먹으로 발로 쉽게 문을 부수고 들어와 교회 물품들과 비품, 의자, 접시, 성만찬 기구 등을 훔쳐갔습니다. 이에 예배당을 지을 계획을 하였고, 예배당을 짓기 전 교육관을 짓고, 그 위에 사택(2)을 지었습니다. 현재 공사하는 예배당은 120명 정도 모일 수 있는 규모입니다. 철골과 벽돌로 아주 튼튼하게 지어 지진이 와도 견딜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예배당에서 예배 드리며 모이는 사람들, 주님께로 돌아오고 주님의 제자가 자라나고 양육되는 교회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가 이 어두운 땅에 희망이 되고 대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게서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 뭇영혼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영혼의 쉼터로 이 예배당을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주일 예배 모임을 가졌습니다. 전면통제(lockdown) 기간에 모임을 금지할 때도, 그보다 상황이 좋아질 때도 한 주도 쉬지 않고 오늘까지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부 칠레 교회들은 최근 상황이 많이 좋아진 9월 말부터 교회 문을 열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방문 허가증 없이(조금 긴장하면서) 이웃 도시(동네)에 심방 가서 말씀을 공부하기도 하고, 교육관에서 1:1 성경공부와 공동체 모임들을 가졌습니다. 8월부터는 소수의 새신자들이 예배 모임에 참석하고 있어 감사가 됩니다.

 

크리스티안(Cristian) 형제가 꾸준한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적 가치관과 물질관을 가지고 복음의 동역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Covid-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어린이 청소년 모임을 8월에 새로 시작하여 9, 10월 계속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8월에는 공식적인 모임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교회 주변의 어린이들을 불러 모아서 성경을 가르치고, 믿음과 기독교 가치관을 심었습니다. 이제는 주변의 눈치 안 보고 마음대로 모임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크리스티안 형제가 고된 직장 일을 하면서, 매주 1회 저와 화상으로 1:1 성경공부를 하고, 인터넷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학비 지원을 한다고 약속했기에 얼마냐고 물어도 자비로 이미 부담하고 지원을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회에 탁구대와 Taca Taca(축구 게임) 세트를 구입하여 기증하였습니다. 벽면 TV와 인터넷 증폭기 기증, 마스크 기증을 하며, 교인들 중에서도 십일조를 가장 많이 냅니다. “주님 것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고백하는 신앙으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6주에 한 번씩 금요기도모임에 말씀을 전하는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믿음의 배우자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동거하던 여자와 헤어진 후 6년 이상을 혼자 믿음으로 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루시아(Lucia) 자매님은 5년 전에 콜롬비아에서 버스를 타고 에콰도르, 페루를 거쳐 10일이 넘게 걸려서 칠레에 도착했습니다. 북쪽 지방에서 일을 하다가 당시 이혼으로 인해 방황하던 오스카르(Oscar) 형제님을 만나 법적인 결혼을 했습니다. 콜롬비아에 남겨둔 4명의 자식들을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여러 일들을 하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스카르 형제님은 전형적인 칠레인으로 해발 3500미터가 넘는 로스 안데스 구리 광산에서 인부들을 실어나르는 대형버스 운전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부부로 살아가고 연합하는 과정이 힘들어 몇 번 깨우질 위기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연합하고 서로 용서하고 평안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깔레라로 완전히 이주한 이후로 루시아 자매는 아내와 성경을 공부하고 오스카르 형제는 저와 공부를 합니다. 지금은 우리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살고, 선교사 부부를 가장 잘 섬겨줍니다. 이 가정 덕분에 코로나가 창궐하던 때에 바닷가에 2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이 가정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같은 복음의 동역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상황에도 매이지 않고 영혼구원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성장하고 전진하리라 믿습니다.

 

지난 10 10~19일까지 약 3년 정도 가보지 못한 남쪽 지방의 교회들을 돌아보았습니다. 협력교단인 ICP 교단 소속의 꼰셉시온(Concepcion)과 떼무꼬(Temuco) 지방 현지인 교회 3군데, 마푸체 교회 2군데를 심방가서 그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심고 믿음을 심었습니다.

꼰셉시온 인근에 있는 San Pedro 교회는 9월말부터 대면예배를 다시 시작했는데도 교인들이 70%가 떠나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낙심하여 가나안(안 나가) 성도가 된 2가정도 만나고 주인으로 믿음을 지키고 있는 가정도 만났습니다. 힘차게 믿음 생활을 할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는 꼰셉시온에서 1500km 북쪽으로 떨어진 꼬삐아뽀(Copiapo) 지역으로 1년 전에 발령이 나서, 한 달에 1회 정도 처자식이 있는 꼰셉시온으로 방문하는데, 성도들이 담임 목사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Eben Ezer 교회는 교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목적으로 토요일마다 점심을 만들어서 직접 집까지 가져다 주는 봉사를 2년째 계속 섬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Covid-19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교회 주변의 공터에 무허가로 집을 짓고 사는데 방문하여 힘내라고 점심을 섬기는 것이 발전하여 이웃 노인들, 환자들 70~80명분 식사로 섬기는데로 발전했습니다. 이 일을 좋게 생각한 비영리 사회봉사 재단에서 정부 지원을 받아서 교회의 사회봉사를 계속 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매주 풍성한 먹거리 재료들, 야채, 과일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까지 음식 만들 때 자원봉사자로 와서 섬기고 있었습니다. 한 성도가 땅을 팔아 교회를 지으라고 헌금을 드렸습니다.(2천만 페소 = 한화 3천만원) 이 교회 가까운 곳에 주택이 많이 들어서고 인구가 최근에 4~5만명이 유입되었는데, 주택가에 천주교나 복음주의 교회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으로 교회 부지를 구입하고 예배당을 지으려고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땅값이 900 m2(평방미터) 7천만 페소(한화 1 5백만)인데 1/3 정도의 땅을 사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을 섬기니 교회가 생기가 있고, 팬데믹 가운데서 오히려 더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Tranahuillin 교회는 마푸체 동네에 성도 가족이 기증한 땅(3000 m2)에 교회를 지은지(7x12미터) 4년이 되었는데 아직 전기 가설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마푸체 땅은 마푸체 사람에게만 팔거나 양도할 수 있는 법이 만들어진 후 칠레인이 대표로 된 교단으로 부지와 건물이 소속될 수가 없습니다. 마푸체 땅을 잃지 않고 유지 보존하기 위한 법입니다. 기증한 땅이라 상속자 가족들의 동의와 사인을 받았는데도 기간이 경과됨에 따라 다시 새로 서류를 만들어서 제출해야 한다고 이 교회를 섬기는 Santiago 장로가 말했습니다. 전기선을 끌어오는 전보대 하나 세우는데도 돈이 많이 들 것을 염려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전기 가설을 허락하는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Jeorge 형제님은 전기를 끌어오는 설치를 직접할 뿐 아니라 설치를 허락하는 권한을 가진 사람인데, 자기가 전기가설을 한다면 전보대와 설치비는 다 국가지원으로 할 것이니 돈은 거의 들지 않을 것이니 언제든 불러만 달라고 했습니다.

 

Rengalil 교회는 팬데믹 중에도 교회가 성장하고, 특히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이 교회가 나와서 부흥하고 있었습니다. 마푸체 지역은 거의 코로나가 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마푸체족 Esteban 목사는 믿음있는 칠레나 자매와 결혼해서 15년간 잘 살았는데, 지난 2달간 극심하게 다투고, 영적으로 힘이 없어 2달간 교회 강단을 교회 형제들에게 맡기고 자진 휴가(?)를 보내는 중이었습니다. 아무에게도 자신의 어려움을 말할 수가 없고, 한 목사님께 상담을 했는데 (금슬 좋은 부부라 그런지) 자기를 이해해 주지 못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야외로 나와서 1:1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교회가 좁아서 예배당을 확장할 계획이니 기도해 주세요, 주님 사랑을 새롭게 배워 그 사랑을 실천하겠다, 휴가를 반납하고 복귀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주님이 도우셔서 한사람의 회복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교회 확장 공사가 주 안에서 형통히 이루어져서 Rengalil 마푸체 지역의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교회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Santa Trinidad 교회는 후계자가 세워지지 않아 Cayul(1936년생) 목사님이 85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목회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지치고 피곤한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장로와 안수 집사들이 노목사님을 쉬시도록 배려해야 하는데 아직도 목사님을 의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목사님도 이들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손을 놓지 않으니 주일날 설교는 안 하시더라도 강대상에 올라 가십니다. 7~8년 전부터 후계자를 세우고 물러나셔야 한다고 선교사가 만날 때마다 말했는데 이제는 본인 입으로 물러나고 싶은데 계승자가 없다는 겁니다. 유력한 후계자는 3째 딸 남편인 Jorge 장로님인데, 주님의 부르심을 분명히 인정합니다. 그런데 다니는 회사 일이 너무 잘되고 돈이 잘 벌려서 놓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절에 너무 일이 잘 풀리는 것도 큰 유혹이 됨을 봅니다. 올해 안으로 직장을 결단하고 계승역사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칠레한인연합교회 남도우 장로께서 마스크 8000장을 선교사가 관계성을 갖고 섬기는 현지인 교회들에 기증했습니다. 11월에는 여기서 북쪽으로 1000km 떨어진 Copiapo 교회를 돌아보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깔레라에서 복음의 승리를 맛보고, 후계자가 세워진다면 마지막 선교지는 여기보다 더 오지인 마푸체 광야에 가서 그들과 함께 살면 좋겠다는 소원을 가져 봅니다.

 

생각 나시면 기도해 주세요.

-. 깔레라 동네 이웃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선교가 되게 기도해 주세요.

-. 크리스티안 형제님이 예수님을 잘 배우고 복음의 동역자가 되길, 믿음의 배필 주시길 기도.

-. 루시아, 오스카르 가정이 복음의 동역자로, 사람 낚는 어부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

-. 곤살로(사이코패스) 정신병동 입원과 장기 치료, 레티시아 자매(곤살로 엄마) 우울증 치료 및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기를 기도

-. 협력교단 ICP 10개 교회들과 리마체 임마누엘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 11월 북쪽 Copiapo 선교 여행 (Manuel Vergara 목사, Leonardo Ortega 목사 만남)

-. 예배당 건축이 잘 이루어지고, 영혼을 살리는 장소로, 기도와 휴식의 공간으로 쓰임받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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