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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선교 게시판입니다.

우리교회 구역,단체,교회와 기타 후원하는 선교지역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선교지 소식은 => church.nydongsan@gmail.com

선교지역 : 세네갈 (아프리카) 
선교사 : 박광석 선교사 
올해도 이슬람 월력으로 아홉 번째 달인 오는 내일 5월 15일부터 다음달 6월 14일까지 30일 동안 라마단 금식기간의 시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를 거듭 할수록 무슬림의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으로 인해서 2011년을 기점으로 사실상 숫자적으로 이슬람의 세력이 기독교의 세력을 앞서기 시작하면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종교로 성장을 했습니다. 또한 이슬람의 세력들은 여기에 머물지 않고 이제는 전 세계를 이슬람화하기 위해 지난 몇 년 동안 전략적으로 그리고 세부적으로 너무나도 잘 훈련되고 조직화된 보이지 않은 세력들에 의해 움직이는 이들의 행동과 모습이 예사롭지 않기에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9세기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해 타락한 기독교인들과 부패한 성직자들로 인해 영적으로 영향력을 상실해 그 시대 기독교인들이 끼치고 누렸던 기득권과 영향력을 그 당시 새롭게 일어났던 이슬람이라는 종교에게 넘겨주고 기독교는 1000년의 암흑기라는 치욕적이고 불명예스러운 자리로 전락을 거듭하면서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영적 타락했던 모습이 어느 시점부터인가 세속주의라는 거대한 파고에 휩쓸려 해를 거듭 할수록 점점 더 깊은 영적 어두움으로 빠져 들어가 겁 잡을 수 없이 타락해 가는 오늘날 기독교와 부패해져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너무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각 시대마다 한 시대의 상징이요 큰 그림의 지표인 주의 백성된 모습이 영적으로 강력한 모습으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바로 서 있을 때는 세상이 두려울 것이 없는 영적 군사로 자리매김을 해왔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타락해 그 시대를 향한 상징과 지표를 잃어버렸을 때는 무참히도 세상과 세상 사람들 앞에 짓 밝혀 비참하고 참담한 자리로 떨어져 소망이 없는 존재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비록 패역하고 타락한 삶 속에서라도 한줄기의 빛과 소망을 바라 볼 수 있었던 것은 타락하고 범죄 한 자리에서 자신들이 행한 죄악들을 끌어않고 잿더미 속에 앉아 옷을 찢고 가슴을 찢어 통곡하며 회개로 하나님의 은혜의 궁훌을 구하며 다시금 하나님의 사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진정한 회개가 있었기에 패역하고 타락한 시대 앞에서 한 줄기의 소망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시대에 가장 심각한 문제와 위기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범죄하여 죄를 지어도 자기가 행한 죄악에 대한 심각성과 죄에 대한 의식이 없어 지신의 죄악을 끌어않고 통곡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려 진정한 회개를 하지 않은 너무나 악한 세대로 하나님의 진노의 손길 앞에 직면에 처해 세속주의와 맘몬 사상에 깊숙이 빠져들어 방향감각을 상실한 조국교회의 영적 지도자들과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맡낀 시대적 사명을 책임지고 세속주의로 물들어가는 이 땅을 우리 아버지의 주권을 회복해야 할 주의 백성으로 세움을 받은 파수꾼들이 힘없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에 통곡하며 아버지의 보좌를 행해 애린마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진정으로 부탁드리며 간청합니다. 
우리의 처한 시대를 가슴에 품고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가슴에 끌어안고 나라와 민족이 범죄한 죄악들을 자기의 죄로 알고 금식하며 회개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통곡하며 사생결단의 기도를 통해 한 나라와 민족을 다시 복원했던 한 하나님의 사람 느혜미야처럼 우리 모두가 먼저 우리가 행한 죄악들과 나라와 우리 민족이 행한 죄악들을 끌어 않고 미스바의 회개운동처럼 가슴치고 통곡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의 앞으로 나아가 다시 정체성을 회복하고 타락한 이 시대를 향한 상징과 지표인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16억 5천의 무슬림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 한해도 라마단 기간 동안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과 강권하심으로 인해 수많은 이름 모를 무슬림 영혼들을 진정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 날수 있기를 말입니다.

올해도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초승달이 뜨는 시점을 기준으로 북서부 아프리카, 이슬람권과 아랍권 지역과 중동과 아라비아 반도와 중앙아시아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지역에서 살고 있는 무슬림들의 라마단 금식은 내일 2018년 5월 15일 화요일부터 2018년 6월 14일 목요일까지 라마단 금식이 시작됩니다(초승달이 뜨는 때를 기준으로 라마단 시작 시점이 15일이 될 수도 있고 16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라별로는 전 세계 57개 국가(22개의 아랍국가 포함), 종족 수로는 약 4400여 종족, 인구수로는 약 16억 5천의 전 세계 무슬림인의 다섯 가지 행해야 할 행위(알 딘)가운데 하나인 라마단 금식기도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해마다 시행되는 라마단 금식의 시작과 끝은 지역에 따라 간헐적으로 하루가 차이가 납니다. 그 이유는 초승달이 뜨는 시점까지 각국의 천체를 관측하는 권위 있는 기관이나 라마단 금식이 시작 될 때 먼저 기도를 인도하는 이슬람의 최고의 지도자인 이맘이 첨탑에 올라가 처음 뜨는 초승달을 육안으로 확인하면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때로는 시작 시점은 매년 지역별로 차이가 납니다.

라마단 기간 동안은 정부기관 및 기업, 학교의 근무 일정이 오후 3시까지 일하고 각종 종교 문화 예술행사가 열리고 저녁에는 그룹별로, 가족별로 모여 쉬면서 알 꾸란을 암송하고 철저한 무슬림들은 그룹별로 모여 밤을 새워 소리를 외치며 알 꾸란을 암송합니다

1400년 동안 사탄의 어둠의 쇠사슬에 얽매여 살아가는 무슬림들이 라마단 30일 금식기간 동안 참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을 떠났던 악한 죄악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진정한 금식의 의미를 깨다를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서 16억이 넘은 무슬림 영혼들을 붙들고 중보기도 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라마단 중보기도에 동참하기 위해 왜 무슬림들이 30일 라마단 금식을 행하는지에 대해 라마단 금식이 무엇이며 라마단의 역사와 라마단 금식을 하게 된 역사적 흐름과 배경에 대해서 알려드리며 이제는 교회와 선교단체가 주의 백성들이 보다 성숙된 마음으로 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무지하게 살아가는 무슬림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그리고 자기들이 행한 죄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회개 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이들의 죄악을 나의 죄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통곡하며 우리 아버지의 보좌로 나아가 이들의 죄악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기를 요청 합니다

전 세계 모든 무슬림들이 행해야 할 5가지(알 딘)가운데 하나인 라마단 금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드립니다

라마단 금식(소움)이란?
이슬람의 금식월인 라마단( 아랍어로 더운 달이라는 뜻이다) 은 꾸란이 정한 신성한 달인 이슬람력으로 아홉 번째 달에 시작됩니다. 라마단 금식은(꾸란 2장 암소의 장 163,185) 모든 무슬림들의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이슬람의 종교 의식으로 월력에 따라 라마단 달이 29일 혹은 30일이 되며 매년 그 시기가전 년도에 비해 9일에서 10일 정도 앞 당겨진다.

꾸란 185 절에 보면 꾸란이 라마단 기간 달에 계시되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다.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은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먹는 것이 금지가 되고 심지어 물까지 먹는 것이 허용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해가 지고 난 뒤 다음 날 해가 뜰 때까지는 먹는 것이 허용이 된다.

음식물(Shaur)은 가능한 한 가장 늦은 새벽녘에 먹으며 그리고 해가 뜬 후부터 금식이 시작된다. 그리고 기도는 해가 뜬 뒤에 시작된다. 라마단은 특히 이슬람의 공동체 사상인 움마(Umma)에 의거해서 동료의식을 강조한다.

그래서 지역의 모스크에 함께 모이거나 친구나 친척, 이웃들을 집으로 매일 초대하고 대접하기를 즐긴다.
또한 라마단 기간에는 남녀 혹은 부부라도 성(性)관계가 금지가 되고 또한 흡연도 금지되며(아랍국가 안에서 각 나라와 종족 안에서 다르게 적용을 할 수도 있다) 음식, 음료, 침 삼키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폭력, 화, 시기, 탐욕, 중상 등을 금기시 하고 이슬람의 가르침을 따르고 가능한 반목을 하지 않고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길 원하고. 모든 음란하고 이슬람에 반하는 종교는 행위 역시 금지된다.

이 행위는 전통적으로 동틀 녘에 햇살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해가 수평선 아래로 완전히 저물 때까지 지켜진다. 이 시간을 각각 파즈르, 마그리브라 한다.
그러나 어린이와 임산부나 수유중안 여성, 노약자, 생리 중인 여성, 중한 병자는 그리고 성전(聖戰)중인 군인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라마단의 역사
6 세기 초에 메디나(Madina)에서는 씨족간의 싸움이 그치지 않았다. 그 당시 6인의 메디나 순례자들이 무하마드를 만난 이후 정치적으로 어려움에 빠져있는 메디나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무하마드에게 메디나의 분쟁을 해결해주기를 요청하게 된다. 이 요청을 받은 무하마드는 종교적으로는 메디나에 있는 사람들이 이슬람을 받아 드림과 동시에 정치적으로는 씨족 간의 분쟁을 조정하는 역할을 다해주는 일을 하게 된다.

621년 메디나부족 대표 12인은 무하마드를 예언자로 인정하여 그에게 복종하고 그의 가르침에 따라 다신교숭배, 도둑질, 강간, 갓 난 여아를 생매장하지 아니하며, 이웃을 중상모략 하지 않는다는 서약을 했는데 이것이 제 1 아까바 서약이라고 한다. 그 이후 622 년 73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로 구성된 메디나의 주민들이 아까바 계곡에서 알라와 무하마드를 위해서 싸우겠다고 서약을 했었는데 이것이 제 2의 아까바 서약이라고 한다. 이 일이 있는 후에 메카에서 비밀리 피신해서 메디나로 이주를 한다.

이를 히즈라(Hijra 622년 9월 24일)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슬림의 회교력이 된다.

"히즈라"라는 말은 단지 장소만 이주했다는 말뿐 아니라. 신도들 각자가 소속해있던 가족과 씨족으로부터 떠나 다른 집단으로써 무슬림의 공동체(Umma)에 속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후에 이 사상은 무슬림들의 신앙사상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상으로 자리를 잡게 된다
무하마드가 메디나에 도착하는 순간 그의 역할은 크게 달라졌으며 예언자로부터 행정관으로 경멸당하던 설교자로부터 권력 있는 정치가로 변신하게 된다. 624년에는 아부자홀이 이끄는 쿠라이쉬 부족과 대결에서 2배가 넘는 군대를 격파해서 알라신이 무하메드와 모슬렘교도의 편이었다는 것을 입증시켰다.

이때에 거의 두 배가 넘는 메카 군에게 승리를 하자 안사르(메디나의 이슬람교도들)중의 회의파들도 신의 힘임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들은 무하마드 앞에 와서 무릎을 꿇어 비로써 메디나의 전 아랍이 공동운명체로 결속되었고 무하마드의 종교적, 정치적 위상은 움마(모슬렘의 공동체)의 지도자 자리로 부상되었고 전쟁의 전리품과 포로들의 몸값으로 그의 경제력은 크게 향상되었다.
무하마드는 이날을 기념하여 키타카와(구원의 날)로 정했다.

후에 이날을 기념해서 "라마단월의 금식"을 이슬람 신도들의 종교적 의무로 제도화시켰다. 이후 624년 무하마드는 지금까지 예배 시 예루살렘을 향하여 던 것을 메카의 카아바로 향하여 예배를 행했다. 이것이 무하마드가 유태교에 대해 처음으로 행한 태도 변경이다. 그리고 바투르 전투 후에 1월 10일에 하던 단식을 대신해서 라마단 금식 기간을 한 달간 정해서 모든 무슬림들에게 부과시켜서 바투르 전투의 승리를 신에게 감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가 유태인에게 그의 태도의 변경은 유태인과 결부를 부정하며 이슬람교를 아랍의 민족적 전통위에 확립하는 것이며 세계 종교로 발돋움을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금식을 하는 이유
무슬림들은 당연히 갚아야 할 빛(딘), 의무(파드르)이며, 또한 이 기간에는 천국 문이 열리고 지옥문이 닫히며 누구든지 금식에 참여하는 자는 과거의 모든 용서 받을 만한 죄는 다 용서 받는다고 믿는다.

또 이 기간에는 지옥문이 닫히고 천국 문만 열려 있다고 믿고 있다. 금식은 10-12살 이상 어린이로부터 하며 금식은 흰실과 검은 실을 구별할 수 있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며 이 기간에는 침도 삼켜서는 안 된다. 라마단 기간 중 모든 무슬림들은 저녁 기도 후에는 20가지 기도동작이 추가 된다

이것을 타라위('Tarawih')라 부르는 저녁 기도를 강조한다. 이것은 휴식을 의미 한다 왜냐하
면 네 번째 동작마다 앉아서 쉬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달 동안 전체 코란을 공동으로 암송한다. 마지막 10일 동안은 라마단 기간 가운데서 가장 특별한 축복을 받는 기간으로 생각하며 특별히 27일째 되는 밤은 '능력과 거룩한 밤'(Laylat al-Qadr)으로 코란을 첫 번째로 받았던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헌신적인 무슬림들은 이 기간 동안 아주 높은 영적인 열정을 지니며 이날 밤을 지 세우며 기도하고 코란을 암송한다. 그리고 라마단'의 끝은 모슬렘들의 축제로 "Eid-ul Fitr'이라 부르며 금식을 끝낸다.

정확하지 않지만 어떤 학설에 의하면 라마단이 사순절의 형식을 모방한 것이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있다.

30일간 중보 기도제목
1. 악한 거짓 영에 사로잡혀 무지하게 살아가는 약 16억 5천의 불쌍한 무슬림 영혼들이 주께 돌아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들로 거듭나기를 위해서.

2. 라마단 금식기간 동안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의 역사가 일어나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강권적인 역사로 인해 수많은 무슬림 형제자매들이 주께 돌아오기를 위해서

3. 서부아프리카 110개 무슬림 미전도 종족(109개 종족 안에 선교사들이 사역을 하고 있는 중)과 북부 아프리카에 650개 무슬림 미전도 종족과 특히 사헬 땅에 살고 있는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버벌(제네가) 풀라, 무어 종족 안에 참 소망인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들이 믿고 있는 거짓 진리를 떠나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4. 어느 기간보다도 영적으로 긴장하며 사역을 해야 하는 이곳 사하라 땅 소수의 무슬림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위해서

5. 이 땅에 사역하는 사역자들을 주께서 강력하게 사용하시길 위해서

6. 고난과 핍박이 시작된 이슬람권과 아랍권 안에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이름 모를 고난 받는 현지 사역자들을 주께서 능력으로 붙드시길 위해서

7. 이 시대를 위해 세운 이슬람권 사역자들이 각자가 맡은 사역을 위해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기를 위해서

다시 한 번 라마단 30일 기간 동안 기도로 같이 동참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소서...

마 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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